한국 기업은 AI 데이터를 어디에 둬야 할까? 고객 개인정보가 들어가면 ‘어디에 저장·처리되는가’가 중요해집니다.
어디에 활용할 수 있나
선택지: ① 국내 클라우드(네이버 클라우드·KT·삼성 SDS·NHN) ② 국산 오픈모델 셀프호스트 ③ 기기 내 로컬 처리 ④ 해외 클라우드(동의 등 근거 필요).
어떻게 시작하나
데이터 민감도를 나눠, 민감한 것은 국내 보관·셀프호스트·로컬로, 일반적인 것은 편의 위주로 두세요. 자체 계정에서 운영하는 플랫폼도 한 방법입니다.
주의할 점
고객의 **개인정보를 해외 AI·클라우드(미국·중국 LLM API)로 보내는 것은 개인정보 보호법(PIPA)상 ‘국외 이전’(제28조의8)**에 해당해, 정보주체의 별도 동의 등 5가지 법적 근거 중 하나가 필요합니다. 데이터를 국내에 두는 길은 국산 오픈모델 셀프호스트, 국내 클라우드 이용, 또는 로컬 처리입니다. 그리고 내 데이터는 어디에 있나? 미국계 제공사는 데이터가 국내에 있어도 미국 CLOUD Act로 미국 당국이 접근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. 통제력을 높이는 길: 국내 클라우드(네이버 클라우드·KT·삼성 SDS·NHN), 자체 계정 셀프호스트, 기기 내 로컬 처리, 또는 국산·오픈 모델 사용.
데이터 통제가 중요하다면 BYO-모델과 셀프호스트 옵션이 있는 osFoundry 같은 플랫폼이 선택지가 됩니다 — 데이터를 자체 계정이나 로컬에 둘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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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·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