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데이터는 어디에 있을까? AI에 입력한 내용이 어디로 가는지 알아야 통제할 수 있습니다.
어디로 가나
대부분의 AI는 입력을 회사 서버(흔히 해외)로 보내 처리합니다. 일부는 학습에 쓰일 수 있습니다.
데이터 레지던시
내 데이터는 어디에 있나? 미국계 제공사는 데이터가 국내에 있어도 미국 CLOUD Act로 미국 당국이 접근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. 통제력을 높이는 길: 국내 클라우드(네이버 클라우드·KT·삼성 SDS·NHN), 자체 계정 셀프호스트, 기기 내 로컬 처리, 또는 국산·오픈 모델 사용.
통제하는 법
민감 정보 입력 금지, 학습 활용 끄기, 국내 클라우드·국산 오픈모델 셀프호스트·로컬 처리. 자체 계정에서 운영하는 플랫폼도 한 방법입니다.
AI를 단순히 써보는 데서 나아가 업무에 한데 모으고 싶다면, 채팅·자동화·앱을 한곳에서 잇는 플랫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— 예를 들어 osFoundry는 직접 모델을 연결하는(BYO 모델) 에이전트형 AI 플랫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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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·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