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은 워드·엑셀·아웃룩·팀즈 안에서 바로 AI 도움을 줍니다.

앱별 활용

워드에서 초안 작성, 엑셀에서 데이터 분석, 아웃룩에서 메일 요약·작성, 팀즈에서 회의 요약을 할 수 있습니다.

시작하기

해당 라이선스가 있으면 각 앱의 코파일럿 버튼으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. 구체적으로 지시할수록 결과가 좋아집니다. 결과가 부족하면 다시 다듬어 요청하세요.

주의

결과는 검토하고, 사내 데이터·고객 정보는 고객의 **개인정보를 해외 AI·클라우드(미국·중국 LLM API)로 보내는 것은 개인정보 보호법(PIPA)상 ‘국외 이전’(제28조의8)**에 해당해, 정보주체의 별도 동의 등 5가지 법적 근거 중 하나가 필요합니다. 데이터를 국내에 두는 길은 국산 오픈모델 셀프호스트, 국내 클라우드 이용, 또는 로컬 처리입니다.

AI를 단순히 써보는 데서 나아가 업무에 한데 모으고 싶다면, 채팅·자동화·앱을 한곳에서 잇는 플랫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— 예를 들어 osFoundry는 직접 모델을 연결하는(BYO 모델) 에이전트형 AI 플랫폼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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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·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