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업·실무에서 효과를 보는 AI 툴을 업무별로 추렸습니다.

어떻게 골랐나

실제 한국에서 쓸 수 있는지, 무료 등급·가격(2026년 6월 기준), 한국어 지원, 그리고 종료·제한된 툴이 아닌지를 기준으로 골랐습니다.

추천 도구

도구강점
ChatGPT/제미나이범용 업무 보조
Make/재피어업무 자동화
클로바노트회의록·요약
코파일럿오피스 통합
감마발표 자료
  • ChatGPT/제미나이 — 범용 업무 보조
  • Make/재피어 — 업무 자동화
  • 클로바노트 — 회의록·요약
  • 코파일럿 — 오피스 통합
  • 감마 — 발표 자료

고를 때 주의할 점

모든 가격은 2026년 6월 기준이며,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 한국 부가가치세는 10%입니다. 원화로 직접 공시되는 요금(예: ChatGPT Plus 월 ₩29,000)은 보통 부가세 포함가이고, 달러로 공시되는 해외 서비스(클로드, 미드저니 등)는 국내 카드로 결제할 때 환율에 따라 원화 청구액이 매월 달라집니다. 무료 등급은 한도·상업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고, 종료된 툴(Sora·Play.ht 등)은 제외했습니다. 고객 개인정보를 다룰 때는 고객의 **개인정보를 해외 AI·클라우드(미국·중국 LLM API)로 보내는 것은 개인정보 보호법(PIPA)상 ‘국외 이전’(제28조의8)**에 해당해, 정보주체의 별도 동의 등 5가지 법적 근거 중 하나가 필요합니다. 데이터를 국내에 두는 길은 국산 오픈모델 셀프호스트, 국내 클라우드 이용, 또는 로컬 처리입니다.

AI를 단순히 써보는 데서 나아가 업무에 한데 모으고 싶다면, 채팅·자동화·앱을 한곳에서 잇는 플랫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— 예를 들어 osFoundry는 직접 모델을 연결하는(BYO 모델) 에이전트형 AI 플랫폼입니다.

추천 정리

범용: ChatGPT/제미나이 · 자동화: Make/재피어 · 회의록: 클로바노트 · 오피스: 코파일럿.

고객의 **개인정보를 해외 AI·클라우드(미국·중국 LLM API)로 보내는 것은 개인정보 보호법(PIPA)상 ‘국외 이전’(제28조의8)**에 해당해, 정보주체의 별도 동의 등 5가지 법적 근거 중 하나가 필요합니다. 데이터를 국내에 두는 길은 국산 오픈모델 셀프호스트, 국내 클라우드 이용, 또는 로컬 처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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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·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