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노와(과) 우디오 사이에서 고민이신가요? 결론부터 말하면 수노는 정상 운영되며 완성곡 생성이 쉽고, 우디오는 공개 다운로드가 중단돼 자유로운 음악 생성기로는 권하기 어렵습니다. 아래에서 두 도구를 항목별로 비교해, 필요에 맞게 고르실 수 있도록 정리했습니다.
한눈에 비교
| 기준 | 수노 | 우디오 |
|---|---|---|
| 강점 | 완성곡·운영 중 | 다운로드 중단 |
| 무료 | 있음(등급) | 있음(등급) |
| 가격 | Free | Free/유료 — 공개 다운로드 중단 |
모든 가격은 2026년 6월 기준이며,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 한국 부가가치세는 10%입니다. 원화로 직접 공시되는 요금(예: ChatGPT Plus 월 ₩29,000)은 보통 부가세 포함가이고, 달러로 공시되는 해외 서비스(클로드, 미드저니 등)는 국내 카드로 결제할 때 환율에 따라 원화 청구액이 매월 달라집니다.
수노가 더 강한 점
수노는 키워드 몇 개로 완성곡을 만듭니다. 다만 RIAA 저작권 소송이 진행 중이라 권리 문제를 유의하세요.
우디오가 더 강한 점
우디오는 UMG 합의 후 라이선스형 walled-garden으로 전환 중이라 곡을 자유롭게 내려받거나 외부로 내보낼 수 없습니다.
누구에게 어떤 게 맞을까?
완성곡을 만들고 내려받아야 한다면: 현재로선 수노가 현실적(권리 유의). 우디오는 다운로드 제한 상태입니다.
사람의 창작적 기여 없이 AI가 혼자 만든 산출물은 한국 저작권법상 보호받기 어렵습니다 — 저작물은 인간의 창작적 표현이어야 하기 때문입니다(한국저작권위원회 안내서). 사람이 AI 결과물을 수정·선택·배열해 창작성을 더하면 그 부분은 ‘AI 활용 저작물’로 등록·보호될 수 있습니다. 또 무료 등급은 상업적 이용을 금지하는 경우가 많으니 툴 약관을 함께 확인하세요.
AI를 단순히 써보는 데서 나아가 업무에 한데 모으고 싶다면, 채팅·자동화·앱을 한곳에서 잇는 플랫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— 예를 들어 osFoundry는 직접 모델을 연결하는(BYO 모델) 에이전트형 AI 플랫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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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·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