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로바노트는 한국어 회의·강의·인터뷰를 녹음해 자동으로 글로 바꾸고 요약해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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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 계정으로 앱에 로그인해 녹음하거나 음성 파일을 올리면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됩니다. 개인 무료로 월 300분(개인정보 활용 동의 시 600분)을 줍니다.
활용법
회의·강의 후 자동 요약과 키워드로 빠르게 정리하세요. 한국어 인식 정확도가 높은 편입니다. 구체적으로 지시할수록 결과가 좋아집니다. 결과가 부족하면 다시 다듬어 요청하세요.
개인정보 주의
민감한 대화가 담길 수 있으니 고객의 **개인정보를 해외 AI·클라우드(미국·중국 LLM API)로 보내는 것은 개인정보 보호법(PIPA)상 ‘국외 이전’(제28조의8)**에 해당해, 정보주체의 별도 동의 등 5가지 법적 근거 중 하나가 필요합니다. 데이터를 국내에 두는 길은 국산 오픈모델 셀프호스트, 국내 클라우드 이용, 또는 로컬 처리입니다.
AI를 단순히 써보는 데서 나아가 업무에 한데 모으고 싶다면, 채팅·자동화·앱을 한곳에서 잇는 플랫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— 예를 들어 osFoundry는 직접 모델을 연결하는(BYO 모델) 에이전트형 AI 플랫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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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·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