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학생에게 도움이 되는 AI 툴을 학습·정리·글쓰기·번역으로 나눠 추렸습니다.
어떻게 골랐나
실제 한국에서 쓸 수 있는지, 무료 등급·가격(2026년 6월 기준), 한국어 지원, 그리고 종료·제한된 툴이 아닌지를 기준으로 골랐습니다.
추천 도구
| 도구 | 강점 |
|---|---|
| NotebookLM | 내 자료 기반 학습 |
| ChatGPT | 글쓰기·질문 |
| 클로바노트 | 강의 녹음·요약 |
| 퍼플렉시티 | 출처 기반 조사 |
| 파파고 | 한국어 번역 |
- NotebookLM — 내 자료 기반 학습
- ChatGPT — 글쓰기·질문
- 클로바노트 — 강의 녹음·요약
- 퍼플렉시티 — 출처 기반 조사
- 파파고 — 한국어 번역
고를 때 주의할 점
모든 가격은 2026년 6월 기준이며,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. 한국 부가가치세는 10%입니다. 원화로 직접 공시되는 요금(예: ChatGPT Plus 월 ₩29,000)은 보통 부가세 포함가이고, 달러로 공시되는 해외 서비스(클로드, 미드저니 등)는 국내 카드로 결제할 때 환율에 따라 원화 청구액이 매월 달라집니다. 무료 등급은 한도·상업 이용 제한이 있을 수 있고, 종료된 툴(Sora·Play.ht 등)은 제외했습니다. 과제에 쓸 때는 학교 규정과 표절·인용 원칙을 지키세요. AI 글 탐지기는 신뢰할 수 없습니다: OpenAI는 자사 탐지기를 정확도 문제로 중단했고, 스탠퍼드 연구에서는 영어 비원어민이 쓴 사람 글의 약 61%가 AI로 오판정됐습니다. 탐지 결과를 증거로 삼지 마세요.
AI를 단순히 써보는 데서 나아가 업무에 한데 모으고 싶다면, 채팅·자동화·앱을 한곳에서 잇는 플랫폼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— 예를 들어 osFoundry는 직접 모델을 연결하는(BYO 모델) 에이전트형 AI 플랫폼입니다.
추천 정리
학습 정리: NotebookLM·클로바노트 · 조사: 퍼플렉시티 · 글쓰기: ChatGPT.
AI 글 탐지기는 신뢰할 수 없습니다: OpenAI는 자사 탐지기를 정확도 문제로 중단했고, 스탠퍼드 연구에서는 영어 비원어민이 쓴 사람 글의 약 61%가 AI로 오판정됐습니다. 탐지 결과를 증거로 삼지 마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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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·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